사회 SBS 2026-06-27T09:43:00

경찰, 종로구 흉기 난동 7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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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찰이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지인인 4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27일) 살인미수와 방화예비 혐의로 7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아침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 4층에서 피해자 B 씨에게 낫을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A 씨는 서울 삼각지역으로 도주했지만, 경찰은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관악구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또, 경찰은 사무실에서 A 씨 소유로 추정되는 가방도 확보했습니다. 해당 가방에는 인화성 물질이 든 통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 씨는 팔을 다쳐 병원에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