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4T04:58:00

거대 양당 깨지 못한 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초라한 성적 남긴 소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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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상임대표이자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인 김재연 대표와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지난 3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진보당과 정의당, 개혁신당 등 소수정당은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