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2:00
이창태 한국정책방송원장, 김경배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원문 보기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정책방송원장(KTV)에 이창태(64) 전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는 김경배(59) 경기대 한류문화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정책방송원장(KTV)에 이창태(64) 전 SBS플러스 대표이사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는 김경배(59) 경기대 한류문화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