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21:15:00

'47세' 최고령 임신 경축..한다감 이어 탕웨이는 '둘째' 엄마 된다!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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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탕웨이 역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동갑내기 47세 임신 이라는 공통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