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22:52:08

"트럼프, FIFA 징계 뒤집었다"…美 발로건 16강 출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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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축구대표팀 최다 득점자인 폴라린 발로건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출전 정지 징계 유예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뛸수 있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FIFA에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 재검토를 직접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