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일경제
2026-06-01T01:01:33
대우건설, 외국인 근로자 소통 벽 허문다…‘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원문 보기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서며,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서며,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