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1:38:03

"동거설 경솔했다"…뒤늦은 사과한 박수홍 형수, 오늘 2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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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형수에 대한 2심 결론이 23일 나온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이날 오후 2시 30분 박씨의 형수 이모(50대) 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사진=연합뉴스)이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씨가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