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23:14:00
[단독] ‘죽은 여동생 子女 16년 양육’ 양수경…"방송하지 말 걸 후회도 했지만" (인터뷰)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가수 양수경이 16년간 가슴으로 키운 조카 이자 딸 을 시집 보내면서 받은 많은 응원과 축하, 위로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양수경이 16년간 가슴으로 키운 조카 이자 딸 을 시집 보내면서 받은 많은 응원과 축하, 위로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