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0:42:00

‘대충격’ 우승팀 LG, 2경기 연속 9회 1사 만루 찬스 놓치다…전반기 마지막도, 후반기 첫 경기도 1점 차 패배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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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이럴 수가, 데자뷔가 아니라 판박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또 9회 1사 만루 찬스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