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51:00
삼성의 오스틴 팹, 2021년 한파 정전으로 5100억 손실
원문 보기반도체 사업에서 안정적인 전력은 필수 조건이다. 반도체 팹은 정전되면 수백억 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하고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안정적인 전력은 필수 조건이다. 반도체 팹은 정전되면 수백억 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하고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