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3:34:51
허가심사 6개월 단축에 웃는 K바이오… 셀트리온·한미·루닛 수혜권
원문 보기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고질적 병목으로 꼽혀온 허가심사 기간이 대폭 줄어들면서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제품화 시계가 빨라질 전망이다. 연구개발(R D) 성과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임상 막바지에 있는 신약 개발사와 출시 속도가 경쟁력인 바이오시밀러 기업, 병원 도입까지 허가 절차가 중요한 의료 AI 기업들이 수혜권에 들어올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27일 제약바이오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요 기간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