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0:54:17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 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는 사회
원문 보기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잇달아 하영을 옹호해온 만화가 윤서인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하영에 대한 여론에는 관심이 없다며 재차 반박에 나섰다. 윤서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영 쉴드가 효과냐 역효과냐에 대해 미안하지만 나는 한 개도 관심이 없다 고 적었다. 그는 나는 하영이 누군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누군지 모르고 살 텐데 여론이 좋아지든 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냐 며 자신의 관심은 하영 개인이 아닌 현재까지 이어지는 친일파 논쟁 자체에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영을 비판하는 여론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윤서인은 이들을 상대적 박탈러 라고 표현하며 본인 집안이 좋고 집에 냉장고가 5개 있다고 말했다고 저렇게 국민적으로 두들겨 패는 사회는 제정신인 사회냐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