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11:32:00
‘사익편취’ 감시망, ‘봄 킴’도 예외 없다
원문 보기공정위, 쿠팡 ‘총수’ 김범석으로대기업집단 지정 5년 만에 변경 국내외 친족 계열사 ‘규제’ 적용 사측, 동일인 지정 첫 소송 예고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총수)을 법인인 ‘주식회사 쿠팡’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한다. 김 의장 동생인 김유석 부사장의 경영 참여 정황이 드러나면서 총수일가 사익편취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쿠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