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46:00
'43년 한 풀었다' 세광고, 경북고 6-2 꺾고 사상 첫 청룡기 품었다…'타율 .529-7타점-5도루' 서정휘 대회 MVP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세광고가 43년 묵은 한을 풀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OSEN=홍지수 기자] 세광고가 43년 묵은 한을 풀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