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0T08:58:00

[인터뷰]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지방선거란 바다에서 ‘불평등’ 말하는 소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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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정의당 제공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19일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낼 소금 같은 정당이 정치권에 최소 3%는 필요하다”고 말했다.문 부대표 전화 인터뷰에서 “수명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