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9:00:00

코로나 후유증 피로·무기력, 뇌 도파민 신경 손상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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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뒤 수개월이 지나도 피로와 무기력감이 이어지는 후유증이 뇌의 도파민 신경 손상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의욕과 움직임, 기억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