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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8T08:36:32
정의선이 제안한 새만금 프로젝트, 젠슨 황은 AI 밸리 라고 불렀다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프로젝트를 인공지능(AI) 밸리 로 부르며 양사 간 협력 확대를 시사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황 CEO를 만나 새만금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업 참여를 제안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정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협약을 맺고 새만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평) 부지에 총 9조원을 투자해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시티 관련 시설을 구축한다. 정 회장은 회동 이후 저희는 새만금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투자가 더 들어갈 것 이라며 AI와 로보틱스가 포함되는 새만금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드렸다 고 말했다. 이어 엔비디아와 더 완벽한 AI와 로보틱스, 데이터센터를 같이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