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6:12:00

"공짜로 10억 달러 줘도 야구한다" 前 두산 투수 미친 열정, 한국 떠나 독립리그까지 추락했는데…이래서 ML 복귀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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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을 떠나 독립리그, 멕시코리그를 전전할 때도 야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흉곽충돌증후군 수술로 선수 생명이 끊길 위기까지 극복한 투수 로버트 스탁(36 뉴욕 메츠)의 도전 정신이 미국에서도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