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06:20:00
이재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장 “AX로 지역 뇌질환 골든타임 사수”
원문 보기한림대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취약지를 겨냥한 인공지능 전환(AX)에 고삐를 죈다. 지역내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 환자 이송·처치가 지연되는 고질적 문제를 AI 기술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초고령화 지역은 뇌경색·지주막하출혈 등 노인성 뇌질환 부담이 가파르다. 이재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병원장은 “AI 기반 정밀진단과 응급 대응 체계로 뇌신경계 질환의 중증화율을 낮추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뇌질환 치료 관건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