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20:06:00 ‘한국축구 빅뉴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에서 김민재 원한다…스승 스팔레티 감독이 러브콜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철벽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유벤투스의 러브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