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21:00:10

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 올해도 여기였다···23년째 1위 자리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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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개별공시지가 4.90% 상승한강밸트 낀 7개 자치구 평균이상 상승률 보여올해도 땅값 1위는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전국 ‘땅값 1위’로 알려진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연합뉴스서울 부동산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4.90% 상승했다.서울 대부분 지역이 지난해 말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며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신고가 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