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0T17:17:18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美 임상 3상 1차 지표 미충족
원문 보기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첫 번째 미국 임상 3상에서 통증 완화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보였지만, 위약군과 비교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회사는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 위약 반응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하위그룹 분석에 착수했다.코오롱티슈진은 20일 TG-C의 첫 번째 미국 임상 3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 12개월 시점의 공동 1차 평가지표인 시각통증척도(VAS)와 골관절염 평가 지수(WOMAC)에서 TG-C 투여군의 증상 개선은 확인됐지만, 위약군 대비 차이는 사전에 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