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4T12:09:01

종합특검 ‘관저 이전 수사’ 윤석열 부부 턱밑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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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전 비서실장 구속으로 공사비용 등 ‘윗선’ 지시 여부 확인만 남아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관여한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 신병 확보에 성공하면서 김건희 여사 수사에도 활로가 열리게 됐다. 앞서 이 의혹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은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당시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을 구속했지만 ‘윗선’까진 나가지 못했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