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3:01:00

군 적금 만기 채우면 신용평가에 반영 추진…장병 재무상담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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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이 ‘장병내일준비적금’을 중도에 깨지 않고 만기까지 유지한 기록을 신용평가에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장병들의 월급과 전역 후 목돈 관리를 돕기 위한 일대일 재무 상담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31일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군 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