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0:10:00
"월드컵 못 뛸까 봐 너무 무서웠다".. 2007년생 스페인 에이스의 햄스트링 부상 고통 고백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OSEN=강필주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