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9-02T13:26:17

LG 손주영, 고우석 합류에 "3위보다 더 높은 순위 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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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사실 저는 3위 수성이 목표였는데 (고)우석이가 오고 나서는 이제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