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2:00
[스포츠 브리핑] 최형우,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 외
원문 보기최형우,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삼성 최형우(43)가 3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4안타(1홈런)의 맹타로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9회말 프로 통산 2623번째 안타를 때려내 손아섭(2622안타)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안타 1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4-6으로 뒤진 9회말 르윈 디아즈의 끝내기 3점 홈런으로 7대6으로 역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