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52:00
30대 영끌·빚투도 급증… 평균 대출 1억 첫 돌파
원문 보기서울의 중견 기업에 다니는 최모(38)씨는 재작년 서울 강북의 구축 아파트를 사면서 은행 대출 3억원을 받았다. 그는 “매달 원리금 상환에 월급의 절반 가까이 나가 외식, 여행 등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고 했다.
서울의 중견 기업에 다니는 최모(38)씨는 재작년 서울 강북의 구축 아파트를 사면서 은행 대출 3억원을 받았다. 그는 “매달 원리금 상환에 월급의 절반 가까이 나가 외식, 여행 등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