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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20T06:32:52
백성현, 논산시장 재선 도전…"현재·미래 품은 도시 만들 것"
원문 보기[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다. 백 시장은 20일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과 감동이 물결치는 세계 속의 한국 논산을 만들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논산시장 재선에 도전한다 면서 대전의 성심당을 논산으로 이전하겠다 고 밝혔다.백 시장은 이날 지난 4년은 격동의 시간으로 산업단지는 여유가 없었고 산업용 전기는 부족했으며 기업이 논산을 떠나는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면서 논산의 발전을 시작하고 완성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그는 반칙과 정략이 아닌 정직한 정책과 간절한 헌신으로 변화를 만들어낼 유능한 시장이 필요하다 면서 내 고향 논산, 인생을 투자해도 손해 보지 않는 삶을 위해 청년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집을 짓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백 시장은 국방산업 가동의 4년, 농업 고도화 2단계, 탑정호 체류 완성, 청년정착 도시, 생활인프라 확충 등 5대 완성 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다.백 시장 캠프에선 산대위원장과 선대본부장을 두지 않고 국방과 청년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도 했다.그는 논산은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를 품은 미래도시로 포괄적 리더십과 능력있는 시장이 필요하다 며 생각의 차이를 통해 남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겠다 고 강조했다.백 시장은 지난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해 시장 업무가 중단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