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9-02T08:58:55

장인화 "濠 광물자원·韓 제련기술 융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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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호주의 자원과 한국의 제련 기술을 융합해 글로벌 핵심 광물 공급망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