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1:05:56

역대급 데뷔전 이강인, 아틀레티코 1호골 폭발→선제 결승골 영웅 등극 ... 첫 공식경기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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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완벽한 데뷔전이 있을까.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공식 경기에서 환상적인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가에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25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아틀레티코의 무실점 승리를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답답한 경기 흐름을 이어가다 이강인 교체 투입 후 공격이 살아나며 라리가 홈 개막전에서 승점 3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