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0:00:03
뇌수술 후유증 이겨내고 PO 2차전 진출한 우들런드…"내겐 가장 자랑스러운 해"
원문 보기게리 우들런드(미국)에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이 열리는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은 특별한 기억이 깃든 곳이다. 고향인 미국 캔자스주에서 가장 가까운 대회장인 데다, 2018년 이곳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처음으로 동반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