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05:23:32

"조원빈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마이너는 좁다 → '8G 5홈런' 맹폭…美진출 5년만 기량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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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근 8경기에서 5개째 홈런.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세인트루이스 더블A)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미국 무대에서 보기드문 '한국산 거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