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0:14:00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열기...이강인, 등장만으로 서울이 흔들렸다" 스페인 언론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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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이강인의 투입과 함께 크게 들썩였고, 이강인은 직접 동점골까지 노렸다. 승리는 따라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