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4:23:00

'미쳤다, 홈런-홈런-홈런' 伊 4번타자, 최초 1경기 3홈런 대폭발...'감독 착각→탈락 위기' 미국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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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마크 데로사 감독이 비니 파스콴티노(캔자스시티 로열스)에게 한턱 제대로 내야 할 것 같다.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몰렸던 미국의 8강 진출을 사실상 도운 주역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