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5T06:56:00
[속보] 청와대,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에 “한·미, 긴밀히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
원문 보기청와대 본관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청와대가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한·미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하여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언급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