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45:27 [SC인터뷰] "착하게 자란 내가 이런 악역을 해도 될까?"…'사냥개들2' 정지훈, ♥김태희도 인정한 惡의 끝(종합)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세상 둘 도 없는 착한 배우 정지훈(44)이 악의 끝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