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7:40:00

’18km 증속→프로 데뷔 꿈 이뤘다’ 롯데 아시아쿼터, 왜 대만 거절하고 한국 왔나 “고민없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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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이이무라 쇼타(28)가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서는 것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