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0:44:55
비바람 뚫은 신지은, 5타 차 단독선두...10년 만의 LPGA 우승 눈앞
원문 보기신지은(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해 힘차게 전진했다.신지은은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 2위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6언더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