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03:00:01
첫 성과 공개한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6000억원’ 불법 외환거래 적발
원문 보기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지난 1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환율 안정을 저해하는 불법외환거래에 대한 연중 상시 집중점검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1월 출범한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약 넉달간 6000억원 규모 이상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자들은 가상자산을 쓰거나 가상계좌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당국의 감시망을 피해왔던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