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01:44:11
계속되는 장동혁 사퇴론 분출에…지도부 "본인들부터 책임지시라"
원문 보기국민의힘 지도부는 15일 장동혁 당대표를 향한 사퇴론이 지속해서 분출하자 “책임을 져야겠다면 본인들부터 책임지시면 된다”고 맞불을 놓았다. 지난 11일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에 이어 이날 양향자 최고위원까지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하면서다.총파업 기로에 선 삼성전자 노사의 대타협을 촉구하며 지난 5월 18일 단식농성에 돌입한 양향자 당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