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01:36:55
꿈의 무대 밟는 양지호·함정우…생애 첫 디오픈에서 '세계의 벽' 넘는다
원문 보기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양지호(37)와 함정우(32)가 생애 처음으로 골프의 본고장에서 열리는 메이저 무대를 밟는다. 결과보다 값진 경험을 얻겠다는 각오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정면 승부를 펼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디오픈에 처음 출전하는 함정우(왼쪽)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