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2T07:00:00
K-제약·바이오, AI로 신약 설계·질병 예측 확대
원문 보기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공지능(AI)을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단계를 넘어, 신약 분자 직접 설계와 질병 진행을 예측한다. 신약 임상시험 유효성 검증 지표로도 활용하는 등 현장 활용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자체 AI 플랫폼 'HARP-pSAR'를 활용해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설계하고,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자체 AI 플랫폼으로 수십건 규모 소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