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7:20:23

尹·김용현·노상원 내란전담재판부 기피 신청... 재판 멈춰

원문 보기

김용현 전 국방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김용군 전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단장이 14일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 대한 기피를 신청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들에 앞서 전날 기피 신청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