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1:50:18

李 “부동산은 투자보다 보금자리”…사전 토론서 청년·신혼 배려 의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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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과거에는 부동산이 돈을 버는 수단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투자 수단이라기보다 쾌적한 삶의 보금자리라는 측면이 많이 강조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국민 의견이 늘었다며 이날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는 정책 발표가 아닌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