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3:10:00

‘이럴 수가’ 천재 김도영과 그 친구 윤도현이 동시에 쓰러졌다…KIA팬들 가슴 철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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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1일 잠실구장, 3루측 관중석을 가득 메운 KIA 팬들은 경기 도중 가슴이 철렁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