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43:00
한국배구연맹 신임 총재,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원문 보기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로 28일 선임됐다. 태광그룹은 흥국생명 배구단과 세화여중, 세화여고 배구부를 운영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향후 3년간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앞서 9년간 연맹 총재를 맡아온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이 물러나기로 하면서 이 전 회장이 차기 총재직을 맡을 의향을 밝혔다. 임기는 7월부터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