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1:00:00

5년 만에 복귀 조갑주 대표…이지스 '3중 위기' 극복, 독자 경영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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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국내 최대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경영권 매각, 핵심 자산 이탈, 경영진의 사법리스크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최근 관련 문제들이 모두 해결된 상태다. 특히 5년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조갑주 대표이사 체제에서 회사가 안정화 수순에 들어갔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