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4T11:02:48

삼성전자, IFA 2026서 AI 체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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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을 운영한다.삼성전자는 9월 8일까지 메세 베를린 내 IFA 팔레에서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나를 알아주는 집’을 주제로 체험 공간과 스튜디오·라운지를 마련했다. 제품 사양을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전시장은 네온사인과 한국의 포장마차·분식집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꾸몄다.크리에이터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