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21:20:00
18년 만에 차디찬 냉동고 벗어난 어머니…아들은 목놓아 울었다 [오따뉴]
원문 보기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따뜻한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어머니 유골함 처리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 논현1파출소에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기 속 남성은 어머니 유골함을 방치하고 있는데 처리 방법을 잘 모르겠다 고 했다. 홍진세 경위는 남성의 주거지로 향했다. 홍 경위는 대상자의 주거지는 반지하에 원룸 형태였다 며 방 안이 어질러져 있었고 물건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였다 고 회상했다. 신고 내용을 확인하려고 냉동고를 열었더니 흰색 종이로 싸인 유골함이 있었다....